PROpassionalMOTIONpictURE.

dsc01213 takenray by paparazzi 2004.

텔레 캐스팅 또는 브로드 케스팅과 다르게

적외선 데이터 전송의 개념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예고편 이었고,

이제와 블루투스로 이어졌다.

그것이 경험에 의한 예견이건, 촉에 의한 예언이건,

논리에 의해 이미 실현이 끝난 것이건…

대부분의 경우 직언 또는 평언을 사용 하지 않는 것이 상례이자 통상적인 형태이다.

이유인 즉슨, 직언 또는 평언의 경우 알아듣기 나름이어서 오해의 소지가 많게 되고

우회하여 난해하거나 피상적 또는 추상적인 표현을 이용 할 경우 내용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그야말로 난해하고 피상적이며 추상적이어서,

해석을 필수적으로 요하게 되고,

자연스레 오랜 시간에 걸쳐 파악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그 본연의 뜻을 이어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코딩이고 그것은 사실 간단하게 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_코딩은 그 원리 자체가 단순화[SIMPLICITY]_

누구나 코딩 또는 언코딩에 접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블루투스의 정보 전달 개념은 현재 블루투스라는 브랜드형식의 명칭을 취하고

있지만, 조만간 같은 개념의 다양한 제2제3의 블루투스 브랜드가 등장 할 것이고

그것은 서로 경쟁하여 결국 현재보다 월등히 발전된 브랜드로 표준화 될 것이다.

그것은 마치 텔레 캐스팅 이전의 유선 송수신에서 부터의 발전 단계와도 같은 것이다.

유선 통신,텔레 캐스팅,브로드 캐스팅의 개념과 블루투스의 개념은 조금 다른데

그 근본은 인간의 심리학적 분석을 동반 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전이’라는 부분이다.

인간의 전이를 현대에 가장 발전된 형태로 전환한 것이 블루투스라는 견해 이다.

거꾸로 보자면 블루투스의 순간 정보 이동과 같은 현상은

인간에게도 언제나 일어나고 있었다.

위의 한가지 견해에서 인간의 전이와 블루투스의 정보 전달 방식에 상관이 있다는

견해를 근거로 보면 이미 인간의 여러 심리적 물리적 작용과 구조는

여러 형태의 일용품 또는 문화적 형태로 발견,발명 되어 발전 중이다.

이는 또하나의 예견을 가능케 하는데,

그것은 인간의 가장 복잡한 해결 과제중 하나인’인생’이다.

심리학적으로 전이의 개념이 발견되고 연구과정을 거쳐 이제와 신빙성 있는 이론들이

두텁게 논리적으로 전달되고 있는 현실 속에

일용품 또는 문화적 형태로 블루투스가 개발 되듯

인간의 인생_삶_또한 여러가지 부속들이

발견 되어 지고 발명을 또는 논리적 증명을 거쳐

발전하고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구조와 원리가 실용화 되기에 앞서

예견 또는 예언은 여러 형태로 창작 되어 지는데,

그것은 예술가_명확하게는 표현할 줄 아는 사람_들에 의해 이루어 진다고 본다.

앞서 말했듯이 이미 인간의 인생은 많은 부분 해석이 끝났고 또 그 원리 또는

구조에 대한 증명은 이미 ‘사랑’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꽤 발전되어 있다.

포지티브 또는 네가티브 마인딩에 의한 비젼과 실재에 대한 견해 또는 논리는

이미 여러 예술 형태를 통해 피상적 또는 은유적

때론 직접적으로 표현 되고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줄기에서 보면 새로운 모션 픽쳐의 패러다임은

이미 꽤 오래전에 체감되고

논리화 되었는지 모르겠다.

조만간 모든 개인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드라마를 창조해 가고 결국 개인 자신이 선택한

방향데로 결말을 맞이하는 새로운 모션 픽쳐의 세계를 맞이하게 될것이다.

그렇다 위의 이론 또는 예견은 이미 십여녀 지난 이야기 이다.

중요한것은,

예견 또는 이론은 이세상 무수히 많지만 결국 세상이 그 예견 또는 이론의 방향으로

흘러 가느냐 하는 것이다.

이미 유선 통신,텔레 캐스팅,브로드 캐스팅,적외선 통신,블루투스의 개념적 연결고리는

인간의 인생에 관련된 실재적 활용에 대한 예견에 뿌리를 형성 하고

가지를 뻗쳐 나아 가고 있다.

조만간 어떠한 형태로 우리에게 실용화 될런지에 대한 파악은 시간 문제 일테지고,

이미 여럿은 새로운 모션 픽쳐의 형태로 그 미래를 예견 하고 있음을 표현 중이다.

_인간은 사랑에 빠지기를 결심 할때 인생의 두갈래 길 중 어느 쪽으로의 판단도

상대에 따라

정해질 가능성을 염두하며 자신의 결정 권한을 포기 한다.

그것은 마인드적인 판단이 아니라 스피릿에 연관된 판단의 형태이다.

이미 인간은 최고조의 전이 강도를 직감하며

결국 자신의 인생 두갈래길,포지티브와 네가티브에

대한 길찾기를 스스로의 정보로 할 수 없음을 예감 하는 것이다.

문제는 호르몬의 활동성 또는 유효성과 연관되어 어느정도 시간이 경과 하게 되면

그떄_길찾기를 스피릿적으로 포기한 그떄_의 결심을 잊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작용과 반작용 또는 심리적 관성의 법칙에 따라 길찾기를 진행 하게 된다.

그 가속과 반작용의 방향 데로라면

안타깝지만 정확하게 상대와 180도 각도를 이룬 길을

선택 하게 된다.

_물론 최고 강도의 전이를 이룬 실재적이고 진실된 사랑을 경험한 커플의 경우이다._

이때 둘중 어느 한편 이라도 호르몬에 대한 실제적 이해를 가질 경우

그 각은 180도 이하의 내각으로

급격히 줄어들며 새로운 호르몬의 작용으로

그 각은 다시 0도에 이를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 예로

세상에는 서로 사랑하지 않아서_둘 중 한편 이라도_다른길을 선택하게 되는 커플 보다

서로 사랑하는 상태에서 다른 길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들 수 있겠다.

따라서, 현대의 사랑은 적어도 정신적 육체적인 사랑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화학적 사랑에 대한 이해를 동반하는 것이 진보적이라 할 수 있다.

INSPIRED by 김준.

UNFIXED CREATED TEXT by AL.

2009_04_04_07_38~2009_04_04_07_36.

~ by raytaker 켬 4월 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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