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_MJ&SLASH&BOUNCER_PERFORMANCE.

slash & michael jackson concierto (FAKE)

slash & michael jackson concierto (live)

퍼폶잉 중에는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당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신나있는 꼬마에게 내일 숙제를 권하는 것이 옳지 않듯,

끊지 마라.

박수를 보내라.

THANK YOU !

또는

썡유~!

라고 외칠때 까지…

박수치라.

고함지르라.

건드리지 마라.

그것이 일종의 매너다.

연주할때는 건들지 마라.

그것이

바이얼린이건

자전거건

기타건

스노우보드건

하얀 양말 위로 덧신은 깜장 단화이건

서프보드건

카메라건

아이가 무엇이던 가지고 놀때

건드리지 마라

박수치라

고함 지르라

밝게 미소 지으며 뽐내는 표정을 지을때 까지…

누구든 연주할땐

건드리지 않는 것이 매너다.

건드려 봐야 당해 낼 수 없을때 건드리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무엇이던 현명한 판단을 동반한 근사한 결과를

우리는 매너라고 칭한다.

다만,

반주의 경우는 다르다.

LETS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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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raytaker 켬 3월 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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